덱의 핵심 주장을 원본 xlsx 7개년치와 대조해 통계 검정·정의 민감도 분석·국가 확장(4→7개국)까지 더했다. 방향은 유지되지만 슬라이드 5의 국가별 수치는 교체가 필요하다.
기존 4개국의 덱 표기값을 실측과 대조하고, 이전 감사에서 검증 완료된 독일·프랑스·영국을 더해 표본을 넓혔다.
| 국가 | 한류군N | 실측 격차 | 덱 표기 | 오차 |
|---|---|---|---|---|
| 독일 | 289 | -5.35 | — | — |
| 프랑스 | 383 | -4.94 | — | — |
| 대만 | 673 | -4.54 | -4.5 | -0.04 |
| 영국 | 319 | -3.68 | — | — |
| 미국 | 469 | -3.62 | -8.9 | +5.28 |
| 일본 | 1,857 | -3.16 | -5.2 | +2.04 |
| 중국 | 2,293 | -0.34 | -6.8 | +6.46 |
"한류 관광객"을 4가지 방식으로 정의해도 연령격차의 방향(음수)은 흔들리지 않는다. 크기만 -0.15~-2.57세로 정의에 따라 달라진다.
| 정의 | 연령격차(세) | 식도락 | 화장품 | SNS | 여성비중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전체표본(참고) | — | 81.5% | 59.4% | 49.6% | 61.0% |
| K_CULTURE_GROUP = High | -0.15 | 82.2% | 64.8% | 72.9% | 64.7% |
| K_CULTURE_GROUP ≠ Low | — | 84.2% | 65.3% | 68.8% | 65.8% |
| FLAG_REASON_K = 1 (채택) | -1.94 | 86.1% | 65.2% | 55.5% | 66.1% |
한류군 연령대 구성비를 4개년 추적. 방향은 맞지만 실제로 늘어난 건 30대가 아니라 40·50대다.
덱 슬라이드8의 패턴(Medium이 High보다 근소하게 높음)이 4개년 전체 데이터에서도 그대로 재현됐다 — 이 슬라이드는 신뢰 가능.
| 그룹 | 덱 추천 | 실측 추천 | 덱 재방문 | 실측 재방문 |
|---|---|---|---|---|
| Low | 4.48 | 4.54 | 4.45 | 4.49 |
| Medium | 4.60 | 4.64 | 4.53 | 4.57 |
| High | 4.54 | 4.63 | 4.47 | 4.53 |
| 지표 | 덱 표기 | 실측(한류군·가중) |
|---|---|---|
| 여성 비중 | 68.2% | 66.1% |
| SNS 정보습득 성별격차 | +14.6%p | +10.8%p |
| 화장품 쇼핑 성별격차 | +25.4%p | +22.1%p |